FINAL FANTASY XIV

에오르제아의 친구들

초코보나 모그리족, 비공정, 그리고 제국이 조종하는 마도 아머 등
에오르제아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탈것과 캐릭터를 소개합니다.

초코보

하늘을 나는 비공정이 등장하긴 했지만 '초코보'는 여전히 믿음직한 여행 친구다.
황야를 넘나드는 상인이나 전쟁터로 가는 병사, 그리고 여행길에 오른
모험가를 태우고 초코보는 오늘도 대지를 달리고 있다.

모그리

검은장막 숲에 사는 귀여운 숲속 주민 '모그리족'.
어느 날 숲에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본 모그리 한 마리가
새로운 사명에 눈을 뜨고 세상 밖으로 날아올랐다.
사람들의 간절한 말을 머나먼 곳에 전해주기 위해.

마도아머

갈레말 제국을 이루는 주요 민족인 갈레안은 대부분 태생적으로 마법을 쓸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마법을 대신할 기계 기술인 '마도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청린수를 동력원으로 삼는 '청린기관'이 바로 이 '마도 기술'의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망명한 제국 기술자가 전수한 '마도 기술'은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에오르제아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특히 울다하 광산용 짐차가 청린기관의 기술이 융합하면서
거친 황야에 철길이 등장하게 된다.

마도 저거너트

원통형 비행 유닛과 이족보행형 유닛으로 이루어진 비행형 마도 기갑.
분대규모 병력을 태울 수 있어서 양륙함으로도 운용된다.

마도 뱅가드

초경합금 서멧으로 만들어진 드릴을 이용해서 성벽이나
방어벽을 파괴하는 데 주로 쓰이는 무인 마도 기갑.
말 그대로 선봉대로 운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공성병기에
맞서기 위한 거점 방어용으로 쓰기도 한다.

마도 리퍼

단독 정찰 임무부터 횡대로 돌격하는 전술까지
폭넓게 쓰이는 기승형 마도 기갑.
제국군 기병에서 핵심 전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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