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 FANTASY XIV

몬스터

피에 굶주린 짐승, 사납게 날뛰는 마수, 그리고 스멀거리는 유령까지……
모험가가 가는 길에는 온갖 마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오르제아는 이처럼 위험이 가득한 세상이기도 합니다.

키마이라

사자와 염소, 용의 머리를 가진 흉측한 마수.
여러 짐승의 특징을 동시에 갖춘 것을 보고 어떤 이는 신이 장난으로
만들었다 하고, 어떤 이는 사악한 마도사의 연구 결과 태어난 것이라 하는데…

토라마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질 만큼 유달리 사나운 네 발 달린
육식동물. 친척뻘인 '커얼'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더듬이가 2개 있으며, 여기서 전기를 쏘아
사냥감을 마비시킨 다음 잡아먹는다.

골렘

돌덩어리에 잠시 동안 생명을 부여한 마법 생명체.
먼 옛날 마도사들이 만들어낸 고대 마법의 산물이다.
재해 때문에 '세상의 이치'가 흐트러진 상태에서만
존재할 수 있다고 한다.

듀라한

기사처럼 생겼으나 육체가 없는 마법 생명체.
고대 마도사들이 갑옷에 생명을 부여하여 만든 골렘의
일종이라 보는 설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갑옷에 망령이 씌여
탄생한 것이라는 설도 있다.

만드라고라

제7재해가 일어난 뒤로 갑자기 나타난 식물형 생물.
어디서 왔는지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지능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으나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라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

와이번

커다란 날개로 잽싸게 날아다니는 중형 비룡.
드래곤족을 섬기며, 드래곤족과 요새도시 '이슈가르드'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전쟁에서 돌격대를 맡는 경우가 많다.

지즈

잘 발달한 두 다리로 땅 위를 질주하는 육식동물.
화려한 빛깔을 띤 날개와 비늘이 아름답지만, 이것은 독이 있는
생물 특유의 경계색이다.이들이 뿜어내는 숨결에는 온갖 유독한 성분이 섞여 있다.

사이클롭스

서부 아발라티아 산맥에 주로 서식하는 외눈박이 수인.
놀라운 완력을 발휘하는 거구 종족이다.
그러나 지능이 낮아서 다른 민족에게 전쟁 노예로 부려지는 경우가 많다.

TOP